‘컴백 앞둔’ 베이비몬스터, 퍼포먼스 영상 2억 뷰 돌파...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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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곡 퍼포먼스 영상으로 억대 뷰를 기록, 인기몰이 중이다.
2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데뷔곡 'SHEESH' 퍼포먼스 비디오는 이날 오전 6시 4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베이비몬스터는 총 10편의 억대 뷰 유튜브 콘텐츠 중 2억 뷰 이상의 영상만 5편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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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데뷔곡 ‘SHEESH’ 퍼포먼스 비디오는 이날 오전 6시 4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했다. 지난 4월 5일 공개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정식 뮤직비디오가 아닌 안무 영상인 점을 떠올리면 이례적인 성과다. 글로벌 음악 시장의 중심인 유튜브 내 영향력을 키워가며 존재감을 굳건히 하고 있는 것. 실제 이들 공식 채널 구독자 수는 943만 명에 달하며, 누적 조회수는 47억 회를 넘어섰다.
이로써 베이비몬스터는 총 10편의 억대 뷰 유튜브 콘텐츠 중 2억 뷰 이상의 영상만 5편을 보유하게 됐다. 앞서 K팝 걸그룹 데뷔곡 최단 기록을 경신했던 ‘SHEESH’(3억)를 비롯 ‘BATTER UP’(3억), ‘FOREVER“(2억), ’DRIP‘(2억) 뮤직비디오가 같은 조회수를 달성한 바 있다.
‘SHEESH’ 퍼포먼스 비디오는 베이비몬스터의 섬세한 표현력, 퍼포먼스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한 탁월한 연출로 호평 받았다. ‘SHEESH’ 음원이 빌보드, 스포티파이 등 각종 글로벌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해당 영상도 꾸준한 인기 상승 그래프를 그려왔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7월 1일 선공개 싱글 ‘핫 소스’로 컴백한다. 앞서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올여름을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선물처럼 준비했다”며 “중독성 강한 1980년대 중후반의 힙합곡”이라고 예고해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또 베이비몬스터는 현재 데뷔 첫 월드투어를 전개하며 총 32회차에 걸쳐 전 세계 20개 도시를 종횡무진 중이다. 이와 더불어 9월 두 번째 싱글과 10월 미니 앨범 발매로 이어지는 촘촘한 행보를 이어간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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