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연 한양대 교수,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기사심의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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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연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기사심의분과위원회 신규 심의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3일 밝혔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의 기사 및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자율규제를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기구다.
이 교수는 기사심의분과위원으로서 인터넷신문윤리강령과 광고윤리강령, 심의규정을 바탕으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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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연 한양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의 기사심의분과위원회 신규 심의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3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다음달 1일부터 1년간이다.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는 인터넷신문의 기사 및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자율규제를 수행하는 국내 유일의 인터넷신문 자율심의기구다. 2012년 출범한 이래 인터넷신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오고 있다.
이 교수는 기사심의분과위원으로서 인터넷신문윤리강령과 광고윤리강령, 심의규정을 바탕으로 독립적이고 전문적인 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편, 이 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법학사 학위를,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저널리즘 석사를, 오하이오주립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미국 리하이대학 조교수, 가천대학교 부교수를 역임했으며, 설득 및 전략 커뮤니케이션, 소셜미디어, 미디어 심리, 저널리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효송 기자 valid.s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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