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NCT WISH와 협업 ‘에버 위시’ 공개

박승주 기자(park.seungjoo@mk.co.kr) 2025. 6. 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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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SM엔터테인먼트와 특별 협업 프로젝트 'EVER WISH(에버 위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에버 위시는 K-팝 그룹 'NCT 위시'를 에버랜드의 어트랙션, 테마존, 굿즈 등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다.

먼저 에버랜드 여정의 시작인 셔틀버스가 NCT 위시 래핑 버스로 변신했다.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는 에버랜드 이용권과 NCT 위시 멤버들의 한정판 포토 카드를 소장할 수 있는 스페셜 패스를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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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챔피온쉽 로데오 옆에 마련된 NCT WISH 테마 공간 ‘에버 위시존’ <삼성물산>
에버랜드는 SM엔터테인먼트와 특별 협업 프로젝트 ‘EVER WISH(에버 위시)’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에버 위시는 K-팝 그룹 ‘NCT 위시’를 에버랜드의 어트랙션, 테마존, 굿즈 등으로 경험할 수 있는 프로젝트다.

먼저 에버랜드 여정의 시작인 셔틀버스가 NCT 위시 래핑 버스로 변신했다. 안내방송에는 멤버들의 음성이 담긴다.

인기 어트랙션인 챔피언십 로데오도 NCT 위시 테마로 꾸며졌다. 운행 중에는 경쾌한 리듬의 NCT 위시 음악이 흘러나온다.

챔피언십 로데오 옆에는 ‘에버 위시존’을 마련해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 곳에서는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 체험, 멤버들의 음성 메시지가 담긴 전화부스 등 이색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는 에버랜드 이용권과 NCT 위시 멤버들의 한정판 포토 카드를 소장할 수 있는 스페셜 패스를 판매한다. 포토 카드 뒷면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퀴즈 미션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NCT 위시 멤버들의 스페셜 포토 카드를 받을 수 있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지금까지 NCT, 에스파, 샤이니, 슈퍼주니어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콜라보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K팝 성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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