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

김인규 기자 2025. 6. 2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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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가 병의원이 부족한 읍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 중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다.

일반검진 및 위암 검사 대상자는 전날 저녁 9시부터 금식해야 하며,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 올해 안에 검진 기관(병·의원)에서 예약 후 검진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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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부터 8개 읍면 순회 이동검진
이동검진 홍보 포스터.사진=예산군보건소 제공

[예산]예산군보건소가 병의원이 부족한 읍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 중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다.

또한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만19∼64세)도 함께 실시하며, 검진 항목은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혈액 검사 △요검사 등이다.

세부일정은 △삽교보건지소(25일) △고덕보건지소(26일) △덕산보건지소(27일) △신양보건지소(30일) △봉산보건지소(7월 1일) △오가보건지소(7월 2일) △대술보건지소(7월 3일) △신암보건지소(7월 4일) 등 총 8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일반검진 및 위암 검사 대상자는 전날 저녁 9시부터 금식해야 하며,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 올해 안에 검진 기관(병·의원)에서 예약 후 검진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뿐만 아니라 고혈압, 당뇨같은 만성질환도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의료수급권자의 경우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아 건강검진 수검률이 낮은 만큼 이번 이동검진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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