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산군보건소가 병의원이 부족한 읍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 중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다.
일반검진 및 위암 검사 대상자는 전날 저녁 9시부터 금식해야 하며,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 올해 안에 검진 기관(병·의원)에서 예약 후 검진받을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예산]예산군보건소가 병의원이 부족한 읍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실시한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 중 △위암은 만 40세 이상 남녀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남녀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다.
또한 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건강검진(만19∼64세)도 함께 실시하며, 검진 항목은 △신체 계측 △흉부 방사선 △혈액 검사 △요검사 등이다.
세부일정은 △삽교보건지소(25일) △고덕보건지소(26일) △덕산보건지소(27일) △신양보건지소(30일) △봉산보건지소(7월 1일) △오가보건지소(7월 2일) △대술보건지소(7월 3일) △신암보건지소(7월 4일) 등 총 8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일반검진 및 위암 검사 대상자는 전날 저녁 9시부터 금식해야 하며,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 올해 안에 검진 기관(병·의원)에서 예약 후 검진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뿐만 아니라 고혈압, 당뇨같은 만성질환도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의료수급권자의 경우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아 건강검진 수검률이 낮은 만큼 이번 이동검진에 적극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 #예산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롤렉스·에르메스로 가득찬 국세청 압류 수장고…내달 전시·경매 - 대전일보
- 한 달 맞은 유성복합터미널…숙제는 쌓이고 서남부터미널은 흔들 - 대전일보
- 이정현, 국힘 현역 지자체장에 "자리 내려놔야"…지선 불출마 요구 - 대전일보
- 파리바게뜨, 빵·케이크 11종 가격 인하…밀가루값 내린 뒤 첫 조정 - 대전일보
- 與김문수, '李대통령 50억 로또 아파트' 발언 장동혁 경찰 고발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7일, 음력 1월 11일 - 대전일보
- '대전·충남 행정통합' 홀로 좌초 위기…마지막 불씨 살려야 - 대전일보
- '쪽수'로 통합 門 연 대구경북…'3석'에 갇힌 대전충남 - 대전일보
- 한달째 텅빈 상가… 이용객들 "머물 곳 없어요" 한숨 - 대전일보
- 화재 겪은 국정자원 대전본원, 2030년 폐원 수순…이전 방안 고심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