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강국 선도할 '2025 데이터거래사' 양성과정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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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행하는 데이터거래사 양성교육 2025년 과정이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주관으로 23일부터 시작됐다.
송병선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은 환영사에서 "데이터거래사는 데이터 거래에 관한 상담·자문·중개·알선 등 핵심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이재명 정부의 1호 공약인 AI 3대 강국 도약과 데이터 산업 발전에 데이터거래사로서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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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시행하는 데이터거래사 양성교육 2025년 과정이 한국데이터산업협회 주관으로 23일부터 시작됐다.
데이터거래사는 '데이터 거래에 관한 상담·자문과 중개·알선 등 데이터 거래를 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자'이며, 데이터거래사가 되기 위해서는 총 40시간의 데이터거래사 교육을 이수하고 과기정통부 장관에게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과기정통부는 2023년 162명 양성을 시작으로 2024년 315명을 양성, 올해 600명의 데이터거래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데이터 기본계획 인력양성 목표인 총 1000명 이상의 데이터거래사를 양성해 인공지능(AI) 강국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하반기 데이터거래사 교육 공고는 3분기에 진행되며, 교육인원(300명) 선정절차를 거쳐 4분기에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송병선 한국데이터산업협회장은 환영사에서 “데이터거래사는 데이터 거래에 관한 상담·자문·중개·알선 등 핵심 업무를 담당하는 만큼, 이재명 정부의 1호 공약인 AI 3대 강국 도약과 데이터 산업 발전에 데이터거래사로서 기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선 기자 riv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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