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캐나다 산림투자기관, 목조건축 활성화 방안 논의

한송학 기자 2025. 6. 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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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는 23일 캐나다 산림투자혁신기관과 캐나다우드그룹 방문단이 지역의 대표적인 친환경 목조건축물을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은 "캐나다우드그룹과 기술 교류 및 인력 양성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시가 친환경 목조건축의 국제적인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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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산림투자혁신기관과 캐나다우드그룹이 23일 진주의 대표적인 친환경 목조건축물을 둘러보고 있다(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3일 캐나다 산림투자혁신기관과 캐나다우드그룹 방문단이 지역의 대표적인 친환경 목조건축물을 확인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일본 미야자키현과 구마모토현에 이은 국제 방문의 두 번째 자리로 진주시가 대한민국 목조건축 대표도시로서 소개한 매우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방문단은 캐나다우드그룹 목재와 시공 기술 지원으로 완성된 진주의 대표적 친환경 목조 건축물인 ‘지수남명진취가’와 ‘문산읍 주민자치 어울마당’을 방문했다.

진주성과 물빛나루쉼터, 진양호우드랜드 등 목조건축 주요 명소도 방문해 진주의 역사와 문화, 친환경 건축물을 둘러봤다.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은 “캐나다우드그룹과 기술 교류 및 인력 양성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 시가 친환경 목조건축의 국제적인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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