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필 '에드워드 가드너' 서울시향 지휘...손열음과는 10월

이광연 2025. 6. 23.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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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필하모닉 수석 지휘자인 에드워드 가드너가 이번 주 서울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고 오는 10월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협연합니다.

우선 서울시향은 가드너의 지휘로 이번 주 26일과 27일 서울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에네스와 협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년 만에 내한하는 에드워드 가드너는 오는 10월엔 국내 대표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협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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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필하모닉 수석 지휘자인 에드워드 가드너가 이번 주 서울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고 오는 10월엔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협연합니다.

우선 서울시향은 가드너의 지휘로 이번 주 26일과 27일 서울 예술의전당과 롯데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제임스 에네스와 협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네스는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로 2번의 그래미상과 3번의 그라모폰 상을 받았습니다.

서울시향은 에네스와 함께 20세기 영국 작곡가 월튼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고 멘들스존의 '헤브리디스 제도'와 슈트라우스의 '알프스 교향곡'도 들려줄 예정입니다.

2년 만에 내한하는 에드워드 가드너는 오는 10월엔 국내 대표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협연합니다.

영국 출신의 가드너는 2021년부터 런던 필하모닉의 수석 지휘자를 맡고 있으며 객원 지휘자로서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등 유수 악단을 지휘했습니다.

YTN 이광연 (ky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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