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오클라호마시티, 7차전 끝에 인디애나 꺾고 감격의 창단 첫 우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가 7차전 혈투 끝에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꺾고 창단 첫 우승에 성공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3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 7차전에서 103-91로 이겼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승리로 창단 첫 우승을 맛봤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앞서 1979년 시애틀 슈퍼소닉스라는 이름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나 2008년 시애틀로 연고지를 옮기면서 팀을 재창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가 7차전 혈투 끝에 인디애나 페이서스를 꺾고 창단 첫 우승에 성공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3일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의 페이컴센터에서 열린 2024~2025 NBA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 7차전에서 103-91로 이겼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이날 승리로 창단 첫 우승을 맛봤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앞서 1979년 시애틀 슈퍼소닉스라는 이름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나 2008년 시애틀로 연고지를 옮기면서 팀을 재창단했다. 그렇기에 공식적으로 이번이 창단 첫 우승이다.
1쿼터부터 큰 이변이 발생했다. 1쿼터 막판 인디애나의 핵심 선수인 타이리스 할리버튼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이탈한 것. 그럼에도 인디애나는 전반을 48-47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3쿼터, 오클라호마시티가 34-20으로 앞서가며 우위를 점했고 이후 4쿼터까지 이를 지키며 정상에 올랐다.
파이널 MVP는 길저스-알렉산더가 차지했다. 그는 NBA 역사상 4번째 MVP, 파이널 MVP, 득점왕과 챔피언 타이틀까지 획득한 선수가 됐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단독] 소지섭, 차기작은 드라마 '김부장'… 특수요원 출신 딸바보 아빠된다 - 스포츠한국
- 지민♥제연 홈데이트→"상윤 본심 나왔다…진짜 마음은 제연"('하트페어링') - 스포츠한국
- 중2 금쪽이, 엄마 머리 다 뽑고 창문 박살…갈등 폭발 ('금쪽같은 내 새끼') - 스포츠한국
- 박서진, 70세 父 행방불명에 멘붕…악몽 같은 전화 "무서워" ('살림남') - 스포츠한국
- 영탁, '서울가요대상'서 4관왕… "좋은 에너지 드릴 수 있는 음악 만들겠다" - 스포츠한국
- '박성광♥︎' 이솔이, 클래식한 청순미 돋보인 비키니 핏…몸매까지 다 가졌네 - 스포츠한국
- 요요미, 발그레 젖은 몸매 그대로 셀카 "익었네"[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권은비, 물 만난 미모…비키니로 '워터밤 여신' 인증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나인퍼즐’ 손석구 “데뷔후 8년간 다작 배우로 지내… 원톱 작품 시도할 때 됐다”[인터뷰] -
- 김용빈 "손빈아, 리허설부터 난리 치더라… 1위 자리 지킬 것" ('사콜세븐')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