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열 전북도의원, 효자1동 어르신 쉼터 등 찾아 현장 민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은 23일 도 공무원과 함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대림아파트를 방문해 민원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최 의원은 이날 아파트 내 어르신 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찾아 천장누수, 바닥 꺼짐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듣고 보완과 신축 방안 등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주=뉴시스] 최형열 전북도의원은 23일 전북도 주택건축과와 효자1동 관계 공무원과 함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대림아파트를 방문해 민원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06.23 (사진= 전북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135030388ypni.jpg)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은 23일 도 공무원과 함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대림아파트를 방문해 민원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최 의원은 이날 아파트 내 어르신 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찾아 천장누수, 바닥 꺼짐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듣고 보완과 신축 방안 등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와 함께 아파트 진·출입로 확·포장 및 우범지역 가로등 설치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최 의원은 "장마철을 앞두고 누수 등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점검하고 보수 해 달라"며 "어르신들을 포함한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민주진영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정치권 애도 물결(종합3보)
- "강남역 걷다 번호 따였대" 권상우, 180㎝ 훈남 아들 자랑
- 꽈추형 홍성우 "박나래가 주사 이모 소개…날 속일 이유 없지 않나"
- 함소원♥진화, 재결합 꿈꿨는데…시어머니 "당장 중국으로 와"
- [초점]광고 1순위…200억 탈세 차은우의 배신
- 김대호, MBC 입사 3년 만에 사직서…"출근하기 싫어 남미로 도망"
-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하나 구했다"
- 1시간에 2만원…청년들 '하객 알바' 몰리는 이유[출동!인턴]
- 옥천서 얼어붙은 강 건너다 물에 빠진 60대 숨져
- '시각장애 4급 판정' 송승환 "치료 방법 없어…하루 펑펑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