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열 전북도의원, 효자1동 어르신 쉼터 등 찾아 현장 민원

김민수 기자 2025. 6. 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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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은 23일 도 공무원과 함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대림아파트를 방문해 민원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최 의원은 이날 아파트 내 어르신 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찾아 천장누수, 바닥 꺼짐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듣고 보완과 신축 방안 등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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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최형열 전북도의원은 23일 전북도 주택건축과와 효자1동 관계 공무원과 함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대림아파트를 방문해 민원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25.06.23 (사진= 전북자치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최형열 의원(전주5)은 23일 도 공무원과 함께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대림아파트를 방문해 민원 현장을 살펴보고 주민 불편사항을 점검했다.

최 의원은 이날 아파트 내 어르신 쉼터 등 주민편의시설을 찾아 천장누수, 바닥 꺼짐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을 듣고 보완과 신축 방안 등을 관계자들과 논의했다.

이와 함께 아파트 진·출입로 확·포장 및 우범지역 가로등 설치 등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최 의원은 "장마철을 앞두고 누수 등으로 인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점검하고 보수 해 달라"며 "어르신들을 포함한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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