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일본총영사관,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교류 행사

박성제 2025. 6. 23.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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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청소년교류사업(JENESYS) 2025 동창회 in 부산'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외무성이 실시한 청소년교류사업(JENESYS)에 그동안 참여했던 영남지역 대학생, 고등학생과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일한문화교류기금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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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에서 진행한 행사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청소년교류사업(JENESYS) 2025 동창회 in 부산'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외무성이 실시한 청소년교류사업(JENESYS)에 그동안 참여했던 영남지역 대학생, 고등학생과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일한문화교류기금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일본에서 열리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소개와 일본취업 세미나가 진행됐고 일본 지자체의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는 "부산과 영남지역은 예로부터 일본과 교류의 관문 역할을 맡아 온 지역"이라며 "미래세대 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 앞으로의 60년 또한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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