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일본총영사관,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교류 행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청소년교류사업(JENESYS) 2025 동창회 in 부산'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외무성이 실시한 청소년교류사업(JENESYS)에 그동안 참여했던 영남지역 대학생, 고등학생과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일한문화교류기금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에서 진행한 행사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yonhap/20250623134316548zott.jpg)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주부산일본국총영사관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청소년교류사업(JENESYS) 2025 동창회 in 부산'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외무성이 실시한 청소년교류사업(JENESYS)에 그동안 참여했던 영남지역 대학생, 고등학생과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일한문화교류기금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일본에서 열리는 오사카·간사이 엑스포 소개와 일본취업 세미나가 진행됐고 일본 지자체의 홍보 부스도 운영됐다.
오스카 츠요시 주부산일본국총영사는 "부산과 영남지역은 예로부터 일본과 교류의 관문 역할을 맡아 온 지역"이라며 "미래세대 간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 앞으로의 60년 또한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민희진 "뉴진스 위해 풋옵션 256억 포기, 하이브도 소송 멈추라" | 연합뉴스
- 중국 누리꾼, "한국은 문화 도둑국" "중국설 훔쳤다" 주장 | 연합뉴스
- 술 마시고 쇠파이프 휘두르며 6살 손자 위협한 할아버지 | 연합뉴스
- 새해 첫날 소방헬기서 태어난 미숙아, 두달만에 건강성장해 퇴원 | 연합뉴스
- 사패산터널서 발견된 100돈 금팔찌…두 달 만에 주인 찾아 | 연합뉴스
- 美 유명앵커, 모친 실종 3주 만에 현상금 14억 내걸며 호소 | 연합뉴스
- '음식 꺼내는데 바퀴벌레가'…배달 음식 민원, 2년새 두배 증가 | 연합뉴스
-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 의혹…경찰 수사 | 연합뉴스
- 해경 경비정이 해상국립공원에 음식물쓰레기 투기…감찰 착수 | 연합뉴스
- 日여친이 '코인 연애적금' 권유…캄보디아發 '돼지도살' 사기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