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뚫은 태권도 퍼포먼스" 대경대, 포항국제불빛축제서 거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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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교는 최근 한류캠퍼스(남양주) 태권도과가 경북 포항시 형산강 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에 초청돼 거리 공연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태권도과는 2022년 대구파워풀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을 거리 퍼포먼스 형식으로 재구성했으며, 재학생 25명이 참여했다.
대경대 태권도과 교수진에는 국가대표 출신이 다수 포함됐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태권도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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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상 수상작 기반 융합 퍼포먼스…폭우 속 호평
오는 8월23일 맞춤형 진로체험 캠프…선착순 30명 모집

대경대학교는 최근 한류캠퍼스(남양주) 태권도과가 경북 포항시 형산강 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 '2025 포항국제불빛축제'에 초청돼 거리 공연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태권도과는 2022년 대구파워풀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을 거리 퍼포먼스 형식으로 재구성했으며, 재학생 25명이 참여했다.
공연은 △격파 묘기 △태권도 △마샬아츠 등을 중심으로 치어리딩과 댄스를 결합한 융합 콘텐츠로 이뤄졌다. 약 4분간의 무대에서 총체극 형식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학생들을 지도한 최현동 교수는 "폭우로 인해 공연에서 모든 기량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다. 하지만 학생들의 실력은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대경대 태권도과 교수진에는 국가대표 출신이 다수 포함됐다. 최 교수는 세계태권도 본부 국기원 소속 국가대표 시범단에서 비상근 코치로 활동 중이다. 강보현 교수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여성 최초 코치를 역임했다.
한편 학과는 오는 8월23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한다. 참가인원은 30명이며 선착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태권도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태혁 기자 taehk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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