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중국 국적 학부모 대상 교육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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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이 이주 배경 가정 지원에 나섰다.
웅진씽크빅은 지난 19일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 학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교육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웅진씽크빅은 향후에도 이주 배경 학부모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콘텐츠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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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웅진씽크빅이 이주 배경 가정 지원에 나섰다.
웅진씽크빅은 지난 19일 국내에 거주하는 중국 국적 학부모 고객을 대상으로 교육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주 배경 가정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자사 콘텐츠 기반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8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예비초등 학습 전략 교육'을 주제로 한국 교육 시스템의 특징과 자녀 학습 준비 방법을 안내했다. 2부에서는 '글로벌 북큐레이터'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웅진씽크빅은 향후에도 이주 배경 학부모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콘텐츠 활용 범위를 확장하는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김진각 웅진씽크빅 미래교육사업본부장은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프로그램 안내를 넘어 포용적 교육 기업으로 나아가는 첫걸음”이라며 “언어별, 문화별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 글로벌 고객과의 신뢰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jimnn@fnnews.com 신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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