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세정책 대응 충남 수출지원기관 골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미(對美) 상호 관세 등으로 올 하반기 수출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충남지역 수출지원기관들이 지역기업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충남 통상진흥기관협의회는 충남FTA센터를 비롯해 충남도, 충남중소벤처기업청, 천안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수출지원기관들이 참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산]대미(對美) 상호 관세 등으로 올 하반기 수출이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충남지역 수출지원기관들이 지역기업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충남FTA통상진흥센터(이하 충남FTA센터)가 주관하는 충남지역 2025년 2분기 통상진흥기관협의회가 지난 20일 오후 천안 신불당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충남 통상진흥기관협의회는 충남FTA센터를 비롯해 충남도, 충남중소벤처기업청, 천안세관,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한국산업단지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수출지원기관들이 참여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1분기 협의회에서 다뤄진 대미 상호관세 관련 애로사항과 지원방안의 연장선 상에서 기업지원 방안 논의를 이어갔다. 협의회에서는 미국의 관세정책 변화에 따른 정부차원의 대응 기조를 공유하고 각 기관의 지원 현황을 나눴다.
충남FTA센터 관계자는 "현재까지 상호관세 부과가 유예되어 있는 상황이고 이에 따른 추이를 지속적으로 지켜볼 것"이라며 "충남 수출기업들이 가진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급변하는 통상환경에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향후 기업 지자체, 정부와 긴밀하게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 #아산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국·이란 긴장 고조에 시장 출렁…金·銀 급등·국제유가 상승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2월 24일, 음력 1월 8일 - 대전일보
- 청주 에코프로HN 공장서 화재…직원 190명 대피 소동 - 대전일보
- 충청권 분양가 2000만원 뉴노멀 시대… 정부는 뒷짐만 - 대전일보
- 통합법 본회의 카운트다운…대전충남, 표결 앞두고 장외 여론전 - 대전일보
- 성관계 영상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불구속 입건 - 대전일보
- "3년만의 공급 숨통"…세종 주택시장 변화의 바람 - 대전일보
- 코스피, 사상 첫 5900선 터치 후 상승폭 축소…5846.09로 최고치 마감 - 대전일보
- 李 지지도 58.2% '4주 연속 상승'…"증시 호황·다주택 규제"[리얼미터] - 대전일보
- 전한길 "3·1절 자유음악회 연예인 출연 취소, 李 정권 눈치 보는 것"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