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택시 들이받고 도주한 운전자…경찰 "추적 중"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5. 6. 23. 1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찰이 한밤중에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운전자를 추적중이다.

23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2시 30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중인 택시를 뒤따르던 모닝 차량이 들이받았다.

경찰은 모닝 차량 소유주의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인근 폐쇄회로(CC)TV 추적을 통해 도주한 운전자를 쫓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


경찰이 한밤중에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운전자를 추적중이다.

23일 전북 전주덕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12시 30분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중인 택시를 뒤따르던 모닝 차량이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사고를 낸 모닝 운전자는 사고 후 차에서 내려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모닝 차량 소유주의 인적사항을 파악하고, 인근 폐쇄회로(CC)TV 추적을 통해 도주한 운전자를 쫓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차량 소유주 인적 사항을 확보해 운전자와 동일인물인지를 확인 중이다"라며 "운전자가 검거되면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도주치상) 등 혐의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전북CBS 심동훈 기자 simpson41@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