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시멘트, 전사 안전의식 제고 위한 안전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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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시멘트가 임직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최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안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날 포럼에는 오해근 한일시멘트 대표 겸 최고안전경영자(CSO)를 비롯해 한일시멘트 및 한일현대시멘트 주요 생산공장 공장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오 대표는 전 사업장 경영진과 함께 토론을 통해 한일시멘트의 안전보건 경영 방향성과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
한일시멘트는 각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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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위험 관리 · 의사결정 기준 공유

한일시멘트가 임직원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최근 서울 서초동 본사에서 안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날 포럼에는 오해근 한일시멘트 대표 겸 최고안전경영자(CSO)를 비롯해 한일시멘트 및 한일현대시멘트 주요 생산공장 공장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안전문화 컨설팅 전문기관이 강사로 나서 공정 위험 관리, 안전 관련 의사결정 기준 등 안전 리더십 강의를 진행했다.
오 대표는 전 사업장 경영진과 함께 토론을 통해 한일시멘트의 안전보건 경영 방향성과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 그는 “직접적인 재해 원인 예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전 구성원의 안전 마인드 함양이 우선”이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 임직원의 안전 의식 수준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일시멘트는 각 사업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단양공장을 비롯한 주요 생산공장에서 사내 안전강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 60명을 선발해 전문 교육기관과 함께 실무 중심의 안전 코칭 역량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오는 7월부터 팀별 공정 특성에 맞춘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를 수행할 예정이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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