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피, 엔지온시스템과 흡수 합병 완료
이지민 기자 2025. 6. 23. 13: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엘피는 엔지온시스템과의 흡수 합병을 마쳤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존속회사인 이엘피는 소멸회사인 엔지온시스템의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됐다.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이뤄졌으며, 대주주 등 지분 변동은 없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이엘피는 엔지온시스템과의 흡수 합병을 마쳤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존속회사인 이엘피는 소멸회사인 엔지온시스템의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됐다.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이뤄졌으며, 대주주 등 지분 변동은 없다.
☞공감언론 뉴시스 ezm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승리, 출소 후 후덕해진 근황…베트남 하노이서 포착
- '우지원 딸' 우서윤, 미스코리아 진 됐다 "전혀 예상 못해 "(종합)
- 이휘향 "촬영 내내 기저귀 찼다"
- 김동완, 박위 'CCTV 논란'에 "그도 장애가 처음인 사람"
-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가짜 손톱 하고 산다"
- 운동 싫다는 오은영, 17㎏ 감량 성공…"허벅지 꼬집으며 과일 참았다"
- "백현 수백억 대 금전적 피해 입어"
- 정선희, 사별 후 78억 빚에 악플까지…"생매장 시키는 느낌"
- 김동현 "넷째라 아내 배 너무 나와"
- "남편이 순금 사준대요"…금은방 이틀 연속 찾은 손님의 '반전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