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우천 라운드 보상 혜택 ‘플랜비 프로그램’ 진행
김동환 2025. 6. 2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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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는 내장 후 우천으로 인한 취소나 홀아웃 시 그린피 결제 금액의 50%를 골프존 마일리지로 최대 10만원까지 환급해 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플랜비(雨) 프로그램'은 라운드일 기준 7월1~31일 진행하며, 티스캐너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에서 8월3일까지 우천 당일 내장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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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는 내장 후 우천으로 인한 취소나 홀아웃 시 그린피 결제 금액의 50%를 골프존 마일리지로 최대 10만원까지 환급해 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플랜비(雨) 프로그램’은 라운드일 기준 7월1~31일 진행하며, 티스캐너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에서 8월3일까지 우천 당일 내장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필수 증빙자료로 당일 날짜와 예약자명이 표기된 락커키 사진과 중도 홀아웃 시 결제한 홀 정산 영수증 등을 제출하면 된다.
마일리지는 8월11일에 예약자 본인 계정으로 일괄 지급될 예정이며, 이벤트 관련 상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강신혁 팀장은 “가벼운 마음으로 라운드를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티스캐너를 이용해 주시는 많은 고객분들께 다양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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