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하북면보건지소 5년만 재개…공중보건의 투입
경남CBS 이형탁 기자 2025. 6. 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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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하북면보건지소를 오는 7월 1일부터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 재개로 하북면보건지소는 기존 의과 위주 진료에서 '한의과'로 진료 과목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한의학을 공부한 공중보건의사가 주2회에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보고, 양산상북면보건지소에서 간호직 공무원 등이 파견을 나와 이곳을 관리한다.
시는 내년부터는 공중보건의사를 상주시키며 보건지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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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하북면보건지소를 오는 7월 1일부터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된 지 사실상 5년 만이다.
이번 운영 재개로 하북면보건지소는 기존 의과 위주 진료에서 '한의과'로 진료 과목을 변경했다.
의정(의료계·정부) 갈등으로 인해 의사 공급이 어려운 데다 노인 인구 구조(하북면 인구 37%)를 고려한 조처라고 양산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의학을 공부한 공중보건의사가 주2회에 보건지소에서 진료를 보고, 양산상북면보건지소에서 간호직 공무원 등이 파견을 나와 이곳을 관리한다.
시는 내년부터는 공중보건의사를 상주시키며 보건지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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