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파격 연기 '신명', 100만 달성하나...70만 돌파 흥행세

정에스더 기자 2025. 6. 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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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명'이 개봉 3주차에 7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 개봉한 '신명'은 15억 원의 저예산 영화임에도 관객들의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으로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우선 '신명'은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로, 신비한 힘을 이용해 권력을 차지하려는 윤지희(김규리)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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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 오컬트 정치 스릴러 영화

(MHN 조윤진 인턴기자) 영화 '신명'이 개봉 3주차에 7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일 개봉한 '신명'은 15억 원의 저예산 영화임에도 관객들의 입소문과 N차 관람 열풍으로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우선 '신명'은 대한민국 최초의 오컬트 정치 스릴러로, 신비한 힘을 이용해 권력을 차지하려는 윤지희(김규리)와, 그 뒤에 숨겨진 거대한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의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무엇보다 배우 김규리의 연기력과 현실을 관통하는 충격적인 이야기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지난 21~22일 양일간 진행된 개봉 3주차 무대인사도 전석 매진에 가까운 열기 속에 진행된 바 있다. 이 같은 '신명'의 흥행은 실관람객의 호평과 자발적인 추천 릴레이가 만들어낸 결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한편, '신명'은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열공영화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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