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 건물주' 고소영 "당차 보이지만 실은 소심해, 내려놓고 스스로 다시 생각할 것" ('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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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건물주로 알려진 고소영이 자신의 성격에 관해 소심한 면이 있다고 털어놨다.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아픔을 경험한 사람들이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템플스테이에 입소,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고소영은 "알려지기로는 내 성격이 굉장히 당찬 사람으로 비치는 것 같다. 물론 그런 면도 있지만, 사실 나도 소심한 성격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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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400억 건물주로 알려진 고소영이 자신의 성격에 관해 소심한 면이 있다고 털어놨다.
23일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오은영, 고소영, 문세윤, 이소진 PD가 참석했다.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아픔을 경험한 사람들이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템플스테이에 입소,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고소영은 "알려지기로는 내 성격이 굉장히 당찬 사람으로 비치는 것 같다. 물론 그런 면도 있지만, 사실 나도 소심한 성격이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뭔가를 딱 결정하는 게 두려웠던 적도 많다. 소심한 마음이 내 안 깊숙이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런 나도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건, 오은영 선생님이 든든하게 계셔주신 덕분이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고소영은 "여기에 오니까 나를 내려놓고, 나 자신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지금 내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 고소영은 "주변에서 정말 부러워하더라. 같이 나가고 싶다고 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이어 "많은 분이 응원해주고 있고, 집에서도 자녀들이 오은영 선생님의 굉장한 팬이다. 우리 딸은 내 껌딱지인데도 '엄마 잘 갔다 와'라고 응원해줬다. 가족의 응원 덕분에 마음 편하게 촬영장에 올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오은영 스테이'는 23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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