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에 ‘다윗의별’ 박고 “응징 당할 것”…하메네이 첫 반응 [지금뉴스]

신선민 2025. 6. 23. 12:1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는 현지 시각 23일 이스라엘을 겨냥해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며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하메네이는 이날 엑스에 "시오니스트 적, 즉 이스라엘이 심각한 실수를 저지르고 엄청난 범죄를 자행했다"면서 "응징당해야 하고 지금 응징을 당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메네이는 이 게시물에 이스라엘을 의미하는 '다윗의 별'이 이마에 박힌 해골 사진을 함께 올렸습니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 후 나온 하메네이의 첫 공식 반응으로, 미국의 이란 핵 시설 기습 공격 이후 24시간여 만에 나왔습니다.

이 반응에서 미국이 직접 거론되지는 않았습니다.

미국은 22일 포르도를 비롯해 이란 핵시설 3곳을 전격 공습했으며 이에 따라 이란이 어떤 수단을 동원해 보복에 나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선민 기자 (freshmi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