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평일 무료' 디지털 상설배움터·체험존 운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는 평일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상설배움터 3곳과 디지털 체험존 4곳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 상설배움터와 체험존은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술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경남도 정보통신담당관 관계자는 "디지털 상설배움터와 체험존이 도민들의 생활 속 학습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소외 없는 디지털 경남 실현을 위해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에 생활 밀착형 교육
![[창원=뉴시스]디지털 상설배움터.(사진=경남도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115326006ojdt.jpg)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평일에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 상설배움터 3곳과 디지털 체험존 4곳을 본격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 상설배움터와 체험존은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기술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디지털 상설배움터'는 권역별로 ▲서부권 상락원(진주) ▲중부권 경남종합사회복지관(창원) ▲동부권 웅상출장소(양산), 3곳에서 운영된다.
스마트폰 활용, 뱅킹 서비스,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정보 검색 등 실생활에 유용한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디지털 체험존'은 권역별로 ▲경남종합사회복지관(창원) ▲상락원(진주) ▲양산노인복지관(양산) ▲김해동부노인복지관(김해), 4곳에 운영한다.
![[창원=뉴시스]디지털 체험존.(자료=경남도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115326170remn.jpg)
키오스크 무인 서비스, 치매 예방 디지털 테이블, 인공지능(AI) 바둑 로봇 등 최신 디지털 기기를 직접 체험하며, 도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경남도 정보통신담당관 관계자는 "디지털 상설배움터와 체험존이 도민들의 생활 속 학습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소외 없는 디지털 경남 실현을 위해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임성근, SNS·유튜브 활동 재개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신구, 90세에도 애주가 면모…"짠한형 출연 원해"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