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뒤 찾아온 '무더위'.. 내일부터 다시 비

이주연 2025. 6. 23. 11: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지역은 오늘(23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잠시 소강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전주와 정읍은 31도, 군산과 김제는 30도 등 도내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2~4도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부터는 다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예보돼, 모레까지 20에서 많게는 60mm까지 내릴 전망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전북 지역은 오늘(23일)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비가 잠시 소강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전주와 정읍은 31도, 군산과 김제는 30도 등 도내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2~4도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부터는 다시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예보돼, 모레까지 20에서 많게는 60mm까지 내릴 전망입니다.

Copyright © 전주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