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사업단, 'AI+X 지역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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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에너지,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등 광주 대표산업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오상진 단장은 "이번 사업은 광주의 대표 산업과 AI를 융합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AI 기업과 지역 기업과 기관 간 협력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광주가 AI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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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에너지, 헬스케어, 문화콘텐츠 등 광주 대표산업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광주시와 AI산업융합사업단(AI사업단·단장 오상진)은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과 연계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5년 AI+X 지역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7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광주 AI 전문기업이 지역 중소·중견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과 협력해 AI 기반 신제품·서비스·솔루션을 개발하고, 산업 전반의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AI사업단은 AI 융합 연구개발(R&D) 과제를 통해 AI 산업융합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기존 산업의 혁신적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2개 내외 과제를 선정, 과제당 최대 1억2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광주 지역에 본사, 지사, 연구소를 둔 AI 전문기업으로 ▲반도체 ▲데이터산업 ▲모빌리티 ▲문화콘텐츠 ▲에너지 ▲메디헬스케어 ▲광융합·가전 ▲스마트뿌리 등 분야의 중소·중견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다.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7월 중 최종 지원 과제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과 기관은 광주 첨단 3지구 AI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AI집적단지) 내 AI데이터센터에 구축된 GPU 기반 고성능 컴퓨팅 장비를 활용해 AI 융합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신제품 및 서비스 개발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오상진 단장은 “이번 사업은 광주의 대표 산업과 AI를 융합해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AI 기업과 지역 기업과 기관 간 협력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광주가 AI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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