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여고생 3명 사망 사건…"학생 보호 시스템 점검해야"

부산CBS 김혜민 기자 2025. 6. 23. 11: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에서 여고생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는 가운데,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학생 보호 시스템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3일 부산 해운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시 30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A양 등 여고생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해 부산지역 교육계에서는 학생보호시스템을 비롯한 교육 구조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