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비만치료제 '살 빼는 약' 홍보 행위 집중 단속

제은효 jenyo@mbc.co.kr 2025. 6. 2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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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문의약품인 비만치료제를 '살 빼는 약'으로 환자에게 홍보하는 불법 행위 단속에 나섭니다.

식약처는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025년 2분기 의료제품 분야별 기획합동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상 전문의약품은 대중에게 직접 광고할 수 없으며, 이에 따라 위고비, 삭센다 등 전문의약품인 비만치료제 홍보물을 환자 대기실에 배치하는 행위 등이 단속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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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문의약품인 비만치료제를 '살 빼는 약'으로 환자에게 홍보하는 불법 행위 단속에 나섭니다.

식약처는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025년 2분기 의료제품 분야별 기획합동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상 전문의약품은 대중에게 직접 광고할 수 없으며, 이에 따라 위고비, 삭센다 등 전문의약품인 비만치료제 홍보물을 환자 대기실에 배치하는 행위 등이 단속 대상입니다.

식약처는 위반이 확인되는 업체 및 시설에 행정지도 및 행정처분 조치를 내릴 방침입니다.

제은효 기자(jenyo@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28181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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