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항공기업들, '파리에어쇼' 갔다…9억 달러 수출 상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도는 16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2025 파리에어쇼'에 참가한 도내 항공기업이 145건 9억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경남도는 사천시, 경남테크노파크, 코트라 파리무역관과 함께 경상남도 홍보관 운영을 통해 디케이락, 송월테크놀로지, 에어로코텍, 에이앤에이치 스트럭쳐, 엔디티엔지니어링, 오르비텍, 우림피티에스, 율곡, 지브이엔지니어링, 카프마이크로, 한국복합소재, 한국비철, 한국카본 등 도내 13개 기업을 지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창원=뉴시스]16일(현지시각)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2025 파리에어쇼'에 참가한 사천시 소재 에이엔에이치 스트럭쳐 안현수(왼쪽) 대표가 영국 도심항공모빌리티(UAMㅒ 기업인 SORA Aviation 대표와 30인승급 eVTOL 개발 계획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경남도 제공) 2025.06.23. 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113926053ccuw.jpg)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16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2025 파리에어쇼'에 참가한 도내 항공기업이 145건 9억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올렸다고 23일 밝혔다.
경남도는 사천시, 경남테크노파크, 코트라 파리무역관과 함께 경상남도 홍보관 운영을 통해 디케이락, 송월테크놀로지, 에어로코텍, 에이앤에이치 스트럭쳐, 엔디티엔지니어링, 오르비텍, 우림피티에스, 율곡, 지브이엔지니어링, 카프마이크로, 한국복합소재, 한국비철, 한국카본 등 도내 13개 기업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들은 보잉, 에어버스, 콜린스 에어로스페이스, 노스롭 그루먼, 엠브레어 등 글로벌 우주항공 선도기업과 100여건의 기술협력 및 수주 상담, 기업 홍보 등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에이엔에이치 스트럭쳐는 영국 도심항공모빌리티(UAM) 기업인 SORA Aviation사와 30인승급 eVTOL 개발 계획과 관련한 객실, 조종석, 승객석 등 기내 인테리어 전반의 국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송월테크놀로지는 카본 에어로스페이스(QARBON Aerospace)와 항공엔진 분야 신규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과 전략적 협력 분야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각각 체결했다.
경남도는 세계우주항공클러스터연합(GACP), 프랑스 에어로스페이스밸리(Aerospace Valley), 일본 아이치현, 중국 텐진 경제개발지구 등 선도 클러스터의 강점을 벤치마킹하고, 경남 우주항공클러스터와 클러스터 간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또 사천시와 함께 '2026 사천에어쇼 및 글로벌 우주항공방위산업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경남도 우주항공산업과 관계자는 "세계 최대 우주항공박람회인 파리에어쇼 참가를 통해 도내 항공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이 더욱 확대하길 기대한다"며 "도내 항공기업의 실질적인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 '잠자리 만족도'에 "내가 부족했니?"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4번 결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 세대 차이 나서 좋다"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샘 해밍턴, 두 아들 나란히 병원행…"장염에 죽다 살아나"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
- "강북 모텔女, 키 170 몸매 좋은 미인…거부할 남자 없어" 도 넘은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