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카페’ 문채원, 일주일간 달디로 활약 “레트로 감성에 꽂혀”

이해정 2025. 6. 2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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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카페' 스페셜 DJ 문채원이 청취자들의 추천으로 '달디'가 됐다.

6월 23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은 스페셜DJ 배우 문채원이 함께했다.

이날 문채원은 청취자들이 DJ 애칭으로 '달디'를 추천하자 "달디가 두 번 나왔으니까 달디로 하겠다"고 정하며 "럽디, 채디 등도 너무 좋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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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브런치카페’

[뉴스엔 이해정 기자]

'브런치카페' 스페셜 DJ 문채원이 청취자들의 추천으로 '달디'가 됐다.

6월 23일 방송된 MBC FM4U '브런치카페'은 스페셜DJ 배우 문채원이 함께했다.

이날 문채원은 청취자들이 DJ 애칭으로 '달디'를 추천하자 "달디가 두 번 나왔으니까 달디로 하겠다"고 정하며 "럽디, 채디 등도 너무 좋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문채원은 지난해 8월 발표된 레이디 가가, 브루노 마스의 콜라보 싱글 'Die With A Smile'를 선곡하며 "노래가 한 번에 마음을 움직일 때가 있지 않냐. 제게는 이 노래가 그랬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어 빛과 소금의 '샴푸의 요정'을 연이어 선곡하며 "최근에 많이 듣는다. 레트로적 감성이 느껴져서 참 좋다. 여러분들도 한 번 들어보시면 어떨까 싶다"고 추천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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