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7080 대표 가수 백영규 시장 버스킹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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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7080 대표 가수인 백영규가 시장 버스킹을 재개한다.
백영규는 24일 오후 6시부터 연수구 송도 역전시장 골목에서 '2025 행복 찾음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시장버스킹을 진행한다.
백영규는 지난해에도 소래어시장을 시작으로 신포시장, 부평시장 등 인천 소재 전통시장 등에서 시장 버스킹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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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7080 대표 가수인 백영규가 시장 버스킹을 재개한다.
백영규는 24일 오후 6시부터 연수구 송도 역전시장 골목에서 '2025 행복 찾음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시장버스킹을 진행한다.
행사는 백다방TV 유튜브에서 생중계한다.
음악 기획사 '소리창조'가 진행하는 이날 공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과 시민을 위로하고 인천의 포크 음악 활성화를 위해 준비했다.
백영규는 지난해에도 소래어시장을 시작으로 신포시장, 부평시장 등 인천 소재 전통시장 등에서 시장 버스킹을 개최했다.
이날 시장 버스킹은 백영규 연출·진행으로 '빗물'을 부른 채은옥이 출연해 사랑의 추억을 소환하는 감동의 공연을 펼치고, '박호명&수필여행'의 포크음악, 이혜선, 진수영, 백다방 밴드 등이 무대에 오른다.
백영규 가수는 "포크음악으로 시민감성 회복과 함께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는 의미를 담아 공연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편하게 오셔서 장도 보고, 국밥 한사발의 행복과 함께 정통 포크음악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손민영 기자 smy@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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