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고교생 사망' 애도 이어져.. "예술계고 중압감 심해"

허현호 2025. 6. 23.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에서 예고 재학생 3명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에 대해 지역에서도 애도와 경쟁 교육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교사단체인 전북교육 바람개비는 오늘(23일) 성명을 내고 "안타깝게 별이 된 제자들을 애도한다"라며, "예술계열 학교 학생들의 진로 중압감은 큰 고통으로, 병든 교육이 학교를 지옥으로 만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