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방어진 어시장에 용가자미 브랜딩 포장재 배부

장지현 2025. 6. 23. 11: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 동구는 용가자미 브랜딩 디자인 포장재를 방어진 공동어시장 소상공인에게 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동구는 브랜딩 디자인을 적용한 판매용 포장재 꾸러미를 자체 개발해 공동어시장 내 22개 판매점에 배부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용가자미 이미지를 청결하고 고급스러운 선물용 상품으로 개선해 지역 대표 특산물로 육성하고 어민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상인과 함께 디자인한 결과물이어서 더욱 의미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가자미 선물용 상품으로 육성해 어민 소득 증대"
방어진 용가자미 포장재 꾸러미 전달식 [울산시 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동구는 용가자미 브랜딩 디자인 포장재를 방어진 공동어시장 소상공인에게 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5년도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 대표 특산물인 용가자미 상품성 강화를 위한 것이다.

동구는 브랜딩 디자인을 적용한 판매용 포장재 꾸러미를 자체 개발해 공동어시장 내 22개 판매점에 배부했다.

포장재 꾸러미는 총 4만8천500매로 생분해성 친환경 비닐봉지, 진공 포장재, 택배 상자용 스티커 등으로 구성됐다.

발전소 특별회계 사업비 1천만원을 투입했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용가자미 이미지를 청결하고 고급스러운 선물용 상품으로 개선해 지역 대표 특산물로 육성하고 어민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것"이라며 "상인과 함께 디자인한 결과물이어서 더욱 의미있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