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열 民主 정읍고창 환경보호특위원장, 고창 군수 출마

김민수 기자 2025. 6. 23. 11: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수열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환경보호특별위원장(67)이 내년 제9회 지방선거 고창군수에 출사표를 내고 일찌감치 당내 경선에 뛰어들었다.

박수열 위원장은 "고창군은 서해안 고속도로와 호남고속가 약 10~20분 거리에 있어 정부 투자기관을 유치하는 장점이 있다"고 재차 밝히고 "특히 농, 생명과 생태 관련 연구기관 본원 등을 유치해 잘사는 고창군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창군에 연구원 본원이나 분원 유치 공약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박수열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환경보호특별위원장이 23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내년 제9회 지방선거 고창군수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5.06.23 le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박수열 더불어민주당 정읍·고창 환경보호특별위원장(67)이 내년 제9회 지방선거 고창군수에 출사표를 내고 일찌감치 당내 경선에 뛰어들었다.

고창이 고향인 박 위원장은 23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다른 군 단위에 비해 장점이 많은 고창군의 발전과 인구 증가 가능성 등을 위해 나서게 됐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신뢰관계'가 장점이라고 밝힌 박 위원장은 "고창군민의 화합을 최우선으로 고창군민 모두가 다 함께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고창군민의 풍요로운 삶을 만들이 위해 고창군청 청사 내에 특별 민원 전담창구를 개설해 직접 군수와 대화 창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박 위원장은 특히 대전의 정부 투자기관인 연구단지 본원을 예로 들며 "고창군에도 각 연구원의 본원이나 분원을 유치해 석·박사들이 군에 상주하고 여기에 부수적인 사업들이 고창군에 올 수 있도록 해 고창군에 젊은 세대를 육성할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수열 위원장은 "고창군은 서해안 고속도로와 호남고속가 약 10~20분 거리에 있어 정부 투자기관을 유치하는 장점이 있다"고 재차 밝히고 "특히 농, 생명과 생태 관련 연구기관 본원 등을 유치해 잘사는 고창군을 만들도록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 위원장은 전주대를 졸업한 후 전북대 경영대 석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고창군애향운동본부 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