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캐너, 우천 라운드 보상 ‘플랜비(雨)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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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스마트한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골프장 내장 후 우천으로 인한 취소 또는 홀아웃 시 그린피 결제 금액을 일부 환급해 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강신혁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팀장은 "장마철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인한 골퍼분들의 우려를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라운드를 즐기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티스캐너를 이용해 주시는 많은 고객분들께 다양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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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티스캐너, 우천 라운드 보상 ‘플랜비(雨) 프로그램’ 진행.(사진=골프존카운티 제공) 2025.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110910666bwkq.jpg)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가 운영하는 스마트한 골프 예약 플랫폼 티스캐너가 골프장 내장 후 우천으로 인한 취소 또는 홀아웃 시 그린피 결제 금액을 일부 환급해 주는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라운드일 기준 최소 15일 전 티스캐너를 통한 예약자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3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의 18홀 라운드 예약 상품에 한해 지원받을 수 있다. 결제 금액 50%를 골프존 마일리지(최대 10만원)로 환급해준다.
프로그램은 라운드일 기준 7월 한 달 간 진행될 예정이다. 8월 3일까지 티스캐너 홈페이지 내 신청 페이지에서 우천 당일 내장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당일 날짜 및 예약자 명이 표기된 락커키 사진과 중도 홀아웃 시 결제한 홀 정산 영수증 등을 제출해야 한다.
마일리지는 8월 11일 예약자 계정으로 일괄 지급된다.
강신혁 골프존카운티 티스캐너 팀장은 "장마철 갑작스러운 우천으로 인한 골퍼분들의 우려를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플랜비(雨)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라운드를 즐기실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티스캐너를 이용해 주시는 많은 고객분들께 다양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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