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무슨 일?” 이혜원, 빨갛게 달아오른 피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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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휴가 중 일광화상(햇빛화상)을 입었다.
여름 휴가지에서 종종 발생하는 일광화상 예방법과 발생시 대처법을 알아본다.
자외선(UV)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에 급성 염증이 생기는데, 이를 일광화상(햇빛화상)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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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아내 이혜원이 휴가지에서 일광화상을 입었다. [사진=이혜원 SNS]](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KorMedi/20250623110712363akcm.jpg)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휴가 중 일광화상(햇빛화상)을 입었다. 휴가철을 앞두고 주의가 요구된다.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혜원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요때까지 좋았음 ㅋㅋ"이라며 휴가지에서 찍은 사진들을 올렸다. 선베드에 누워 태닝을 하고 시원하게 맥주를 마시는 사진이었다.
이후 이혜원은 "너무 열심히 놈"이라며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사진 속 슬립드레스를 입은 이혜원의 쇄골 아래와 어깨, 팔 부위가 벌겋게 달아올라 있다. 강렬한 태양에 일광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이혜원은 "안느(안정환 애칭)가 김치전이라 종일 놀림. 인간 베이컨 됨"이라며 "수영만 했을 뿐인데"라고 토로했다.
여름 휴가지에서 종종 발생하는 일광화상 예방법과 발생시 대처법을 알아본다.
![햇빛화상을 막으려면 자외선차단제를 자주 덧발라줘야 한다. [사진=픽사베이]](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KorMedi/20250623110713632sbfi.jpg)
일광화상이란?
자외선(UV)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에 급성 염증이 생기는데, 이를 일광화상(햇빛화상)이라 한다. 피부의 홍반·열감·통증·부종·물집이 대표적인 증상이며, 반복되면 광노화(주름·기미 등)나 피부암 위험이 커진다.
예방이 최선, 일광화상 사전 대처법
일광화상은 피하는게 상책이다. 전문가들이 권장하는 핵심 예방법은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다.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마다 바른다. 땀이나 물놀이 후에는 다시 발라준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자외선이 가장 강하다. 이럴 때는 UV 차단 기능성 옷, 모자, 선글라스, 양산 등으로 최대한 노출을 피한다. 특히 귀·목·가슴·머리 가르마 등 노출부위에 햇빛이 잘 닿는 만큼, 긴소매·넥커버 등 옷과 소품을 활용해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일광화상 발생 시 대처법
이미 태양에 화상을 입었다면 즉각 처치가 필요하다. 우선 자외선 노출을 중단하고, 즉시 그늘이나 실내로 이동해 추가 손상을 막는다.
차가운 수건으로 피부를 차게 해주는 냉찜질을 하거나, 10분 이내의 시원한 물 샤워로 열을 내려준다.
피부 진정 및 보습을 해준다. 알로에, 소이 보습제 등 보습 성분이 함유된 로션을 자주 발라준다. 또 탈수 위험이 있으므로 물을 자주 마시고 무리하지 않고 충분히 휴식한다.
회복 과정에서 피부가 벗겨지는 증상은 자연스러운 것으로 억지로 떼어내지 말고 보습제를 발라 저절로 떨어지게 둔다. 또 물집이 생겼다면 억지로 터뜨리지 말고 2차 감염 예방을 위해 병원을 찾는게 좋다.
건강칼럼니스트 노윤정 약사는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햇볕에 탄데 바르는 '햇빛화상' 전용 외용제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며 "피부 재생과 보습을 돕는 덱스판테놀, 항염·항산화·진정 작용이 있는 구아야줄렌 성분 등이 대표적이며 약국에서 처방 없이 구입할 수 있다. 두 성분 모두 수시로 덧바를 수 있으므로, 피부가 건조하거나 당기는 느낌이 들 때마다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대부분 햇빛 알레르기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거나 스테로이드 외용제를 바르면 며칠 내 증상이 가라앉는다.
그러나 물집이 넓거나, 피부에 궤양이 생긴 경우, 고열(38°C 이상), 오한 몸살 증상이 있는 경우, 심한 통증이나 부종이 있는 경우, 심한 갈증과 소변 감소, 어지러움 등 탈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곧장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김은재 기자 (kej@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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