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보복 공격 가능성에 중동 체류 미국인에 경계령

김종욱 2025. 6. 23. 11: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에 대한 보복 가능성에 따라 중동 지역에 머무는 미국인들에게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레바논 베이루트 주재 미국 대사관 비필수 인력과 가족에게 레바논을 떠나라고 지시했고,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체류 미국인에게도 주의 수준을 높이라는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이라크에선 바그다드의 미국 대사관과 에르빌의 미국 영사관 비필수 인력 대피가 이어지고, 이스라엘과 이란에 체류하는 미국인들도 미국 정부의 지원 속에 잇따라 출국하고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에 대한 보복 가능성에 따라 중동 지역에 머무는 미국인들에게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레바논 베이루트 주재 미국 대사관 비필수 인력과 가족에게 레바논을 떠나라고 지시했고,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체류 미국인에게도 주의 수준을 높이라는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이라크에선 바그다드의 미국 대사관과 에르빌의 미국 영사관 비필수 인력 대피가 이어지고, 이스라엘과 이란에 체류하는 미국인들도 미국 정부의 지원 속에 잇따라 출국하고 있습니다.

AP통신은 이스라엘 체류 미국인 7천9백여 명이 출국 지원을 문의하고 이란 체류 미국인 천여 명이 출국 지원을 받으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