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보복 공격 가능성에 중동 체류 미국인에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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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에 대한 보복 가능성에 따라 중동 지역에 머무는 미국인들에게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레바논 베이루트 주재 미국 대사관 비필수 인력과 가족에게 레바논을 떠나라고 지시했고,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체류 미국인에게도 주의 수준을 높이라는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이라크에선 바그다드의 미국 대사관과 에르빌의 미국 영사관 비필수 인력 대피가 이어지고, 이스라엘과 이란에 체류하는 미국인들도 미국 정부의 지원 속에 잇따라 출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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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이란 핵시설 폭격에 대한 보복 가능성에 따라 중동 지역에 머무는 미국인들에게 경계령이 내려졌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레바논 베이루트 주재 미국 대사관 비필수 인력과 가족에게 레바논을 떠나라고 지시했고, 사우디아라비아와 튀르키예 체류 미국인에게도 주의 수준을 높이라는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이라크에선 바그다드의 미국 대사관과 에르빌의 미국 영사관 비필수 인력 대피가 이어지고, 이스라엘과 이란에 체류하는 미국인들도 미국 정부의 지원 속에 잇따라 출국하고 있습니다.
AP통신은 이스라엘 체류 미국인 7천9백여 명이 출국 지원을 문의하고 이란 체류 미국인 천여 명이 출국 지원을 받으려 한다고 전했습니다.
YTN 김종욱 (jw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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