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국악·샌드아트…부산시민도서관, 유아·성인 대상 문화예술체험

손연우 기자 2025. 6. 23. 11: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은 다음 달 5일부터 시민소리숲에서 유아, 학생, 성인 등을 대상으로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와 연계한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 희망자는 매 체험일 2주 전부터 시민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시교육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시립시민도서관은 다음 달 5일부터 시민소리숲에서 유아, 학생, 성인 등을 대상으로 '2025년 도서관 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와 연계한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주제도서와 관련한 맞춤형 공연으로 총 3회 진행한다. 퓨전국악(7월 5일), 샌드아트(8월 12일),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8월 16일)로 구성된다.

참가 희망자는 매 체험일 2주 전부터 시민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민도서관 평생학습과로 문의하면 된다.

syw5345@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