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싸움 하다 던진 방석에 '불'…2명 병원 이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에서 부부 싸움으로 인해 불이 나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22일) 오후 2시29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 빌라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거주자 A 씨(56)와 인명구조에 나섰던 행인 B 씨(43)가 연기를 흡입해 서귀포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소방 추산 615만원 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A 씨의 배우자 B 씨(57)도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제주에서 부부 싸움으로 인해 불이 나 2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23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22일) 오후 2시29분쯤 서귀포시 보목동 소재 빌라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거주자 A 씨(56)와 인명구조에 나섰던 행인 B 씨(43)가 연기를 흡입해 서귀포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소방 추산 615만원 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A 씨의 배우자 B 씨(57)도 연기를 흡입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A 씨가 "아내와 말다툼 후 불이 켜진 가스레인지 위로 방석을 던졌다"는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wi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얼마나 격렬했길래"…日관음원 1만명 '알몸 축제'서 남성 3명 의식불명
- 14세 소녀와 '3차례 성관계' 헬스장 대표…고작 징역 5개월
- "주지 스님이 여자 4명과 관계, 성형수술 비용 지원"…불교 나라 태국 발칵
- "무한리필 대패삼겹집, 고기 동나자 손님이 욕"…사장 아들이 남긴 사연 '시끌'
- 'SK하닉 보유' 전원주 "자식들이 재산 노려…인감도장 자꾸 요구" 고백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기쁜 소식 "복권 당첨됐어"
- 10세 친딸 성추행한 아빠…현직 교사들 단톡방에 영상 유포 '충격'
- '11세 연상♥' 최준희, 결혼 앞두고 눈 성형 수술 "너무 만족"
- 몸집 키운 돌려차기 男…숨진 남성에 카톡 보낸 '모텔 살인' 여성[주간HIT영상]
- '임신설 부인' 현아, 맨살에 멜빵만 입고…파격 셀카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