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25~28일 바닷물 수위 5m 이상↑…침수 피해 대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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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는 25일부터 28일까지 오전 1시부터 5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최고 5.0m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한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해안 저지대에는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해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한편 시는 바닷물 수위가 조고 4.90m 이상으로 예측될 경우 해수 위험일로 지정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침수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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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시스]목포시청 전경. (사진=목포시 제공) 2025.06.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3/newsis/20250623110331650fgpk.jpg)
[목포=뉴시스] 박상수 기자 = 전남 목포시는 25일부터 28일까지 오전 1시부터 5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최고 5.0m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한다고 23일 밝혔다.
조석표 기준 27일에는 최고 수위가 5.09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는 이번 조위 상승에 대비해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배수펌프장·배수갑문·수문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진행 중이다.
또한 해안 저지대에는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해 침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있다.
특히 해안가 인근 저지대에는 차량 주·정차를 삼가도록 안내하고 침수 위험지역에 대한 계도 및 안전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한편 시는 바닷물 수위가 조고 4.90m 이상으로 예측될 경우 해수 위험일로 지정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침수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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