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호 태풍 ‘스팟’ 발생… “우리나라 직접적 영향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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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2호 태풍 '스팟'(SEPAT)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9시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1320㎞ 부근 해상에서 '스팟'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태풍은 일본 남쪽 태평양 바다에서 강도1(초속 17~24m)까지 세력을 키우다, 사흘 뒤인 25일 낮쯤 일본 도쿄 앞바다쯤에서 소멸, 즉 다시 열대저압부로 약화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이름은 세계기상기구(WMO) 태풍위원회 14개국에서 미리 제출한 이름들을 바탕으로 발생 때마다 순서대로 명칭이 부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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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2호 태풍 ‘스팟’(SEPAT)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23일 오전 9시 일본 도쿄 남남동쪽 약 1320㎞ 부근 해상에서 ‘스팟’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태풍 스팟은 우리나라에 직접 영향은 미치지 않을 전망이다. 이 태풍은 일본 남쪽 태평양 바다에서 강도1(초속 17~24m)까지 세력을 키우다, 사흘 뒤인 25일 낮쯤 일본 도쿄 앞바다쯤에서 소멸, 즉 다시 열대저압부로 약화할 것으로 보인다.
태풍 이름은 세계기상기구(WMO) 태풍위원회 14개국에서 미리 제출한 이름들을 바탕으로 발생 때마다 순서대로 명칭이 부여되고 있다. 스팟은 말레이시아가 제출한 명칭으로 농어과 민물고기의 한 종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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