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수 정읍시장, MZ세대 공무원과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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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는 MZ(엠지)세대 신규직원들과 함께하는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를 정례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대 간 공감과 조직문화 개선 목적이다.
지난 20일 이학수 시장은 근무 경력 1년 미만 신규직원 12명과 함께하는 세 번째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그간 진행된 세 차례의 브런치 토크를 통해 시는 MZ세대 직원들의 진솔한 고민과 제안을 꾸준히 청취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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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뉴스1) 유승훈 기자 = 전북 정읍시는 MZ(엠지)세대 신규직원들과 함께하는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를 정례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세대 간 공감과 조직문화 개선 목적이다.
지난 20일 이학수 시장은 근무 경력 1년 미만 신규직원 12명과 함께하는 세 번째 브런치 소통·공감 토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점심 식사를 매개로 한 대화의 장으로 공직생활에 대한 궁금증부터 조직문화에 대한 의견까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다.
딱딱한 회의 형식이 아닌 소규모 소통 방식이었던 만큼 참석자들은 보다 솔직한 목소리를 내며 상호 이해를 넓히는 시간이 됐다.
그간 진행된 세 차례의 브런치 토크를 통해 시는 MZ세대 직원들의 진솔한 고민과 제안을 꾸준히 청취해 왔다. 아울러 제안된 의견을 조직문화에 실제 반영토록 노력했다.
시는 이런 소통들이 직원 개개인의 소속감을 높이고 나아가 행정의 신뢰를 쌓는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시장은 "신규직원들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본인의 역할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들의 목소리가 곧 시정 운영의 방향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도 꾸준히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9125i1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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