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 선정…국비 80억원 확보

대구CBS 류연정 기자 2025. 6. 23. 10: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김천시가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와 지역 소멸 등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성과는 경북도와 김천시가 함께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구축하고 확산해 지역소멸 위기 대응에 스마트도시가 해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제공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에 김천시가 최종 선정됐다.

경북도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80억원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 위기와 지역 소멸 등에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도시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 16개 지자체가 지원해 5.3:1의 경쟁률을 보였다.

김천시는 어모면, 개령면, 율곡동 일원을 모빌리티 특화 도시로 조성하고 모빌리티 이노베이션 센터 조성을 추진한다.

버스, 택시, 자전거, 킥보드 등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한 MaaS(Mobility as a Service)와 자율주행 DRT 도입, 드론 기반 AI 도시 안전 관리, 생활 물류 배달 시스템 등의 서비스도 시행할 계획이다.

김호진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성과는 경북도와 김천시가 함께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구축하고 확산해 지역소멸 위기 대응에 스마트도시가 해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대구CBS 류연정 기자 mostv@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