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 감독의 20년 만의 외계인 영화, 촬영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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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코엡 작가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에 대해 말했다.
데이비드 코엡 작가는 최근 데드라인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3주 전쯤 촬영을 마쳤다. 이번 작품에는 무척 감정적인 경험이 담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데이비드 코엡 작가가 언급한 작품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준비 중인 신작으로, 스필버그 감독은 1977년 개봉한 '미지와의 조우' 이후 무려 50년 만에 UFO에 대해 다룬 영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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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코엡 작가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에 대해 말했다.

데이비드 코엡 작가는 최근 데드라인과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3주 전쯤 촬영을 마쳤다. 이번 작품에는 무척 감정적인 경험이 담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데이비드 코엡 작가가 언급한 작품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준비 중인 신작으로, 스필버그 감독은 1977년 개봉한 '미지와의 조우' 이후 무려 50년 만에 UFO에 대해 다룬 영화를 선보일 계획이다. '미지와의 조우'는 개봉 당시 2,000만 달러의 제작비로 무려 3억 달러의 글로벌 수익을 올려 컬럼비아 픽처스의 최대 흥행작으로 등극했던 바 있다. 또 아카데미상 9개 부문 후보에 올라 촬영상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스필버그 감독이 외계 존재를 다루는 것도 20년 만. 1982년 'E.T.'로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사로잡은 그는 2005년엔 톰 크루즈 주연의 '우주 전쟁'으로 또 한 번의 성공을 거뒀다. 이 작품 역시 1억3,200만 달러의 제작비로 6억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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