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원주, 6.25 75주년 ‘어머니는 6.25 전쟁 영웅’ 라디오 공개방송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원주방송국(국장 남범수)이 6.25 75주년을 맞아 라디오 특집방송 '어머니는 6.25 전쟁 영웅'을 공개방송으로 제작, 25일 오전 11시 5분 KBS1라디오를 통해 강원도 전역에 방송한다.
'어머니는 6.25 전쟁 영웅'에서는 원주보훈요양원에 계신 101살 안옥윤 참전 여군을 만나 아픈 전쟁에 대한 기억을 들어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원주방송국(국장 남범수)이 6.25 75주년을 맞아 라디오 특집방송 ‘어머니는 6.25 전쟁 영웅’을 공개방송으로 제작, 25일 오전 11시 5분 KBS1라디오를 통해 강원도 전역에 방송한다.
‘어머니는 6.25 전쟁 영웅’에서는 원주보훈요양원에 계신 101살 안옥윤 참전 여군을 만나 아픈 전쟁에 대한 기억을 들어본다. 그리고 안옥윤 씨의 딸과 사위가 공개방송에 출연해 참전여군을 어머니로 둔 소감과 자부심 등을 전한다.
원주보훈요양원 서수경 원장은 참전 여군에 대한 보훈의 의미와 지원제도 등을 설명하고 6.25 참전여군을 연구해온 ‘피스모모 평화페미니즘연구소’ 김엘림 연구실장은 천 명도 남지 않은 여군들의 전쟁에 대한 증언과 이를 통한 역사적 교훈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중요함을 강조할 예정이다.
청춘합창단의 ‘그리운 금강산’과 ‘I Believe’등 합창곡도 연주돼 참전용사들의 기억과 애국심을 음악으로 전달한다.
#어머니 #공개방송 #라디오 #KBS원주 #원주보훈요양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척서 로또1등 당첨…1177회 1등 6명·당첨금 각 45억7667만원
- “45년 전 바다 속에 잠든 17명 승조원 흔적이라도 찾길”
- ‘바다의 로또’ 참다랑어 최북단 고성서 무더기로 또 잡혀
- 접근금지 풀리자 아내 살해하고 “나는 잘했다”…60대 구속
- 신병 지급 K-2 소총, 렌터카에 3일 방치…민간인 신고로 뒤늦게 회수
- 23년째 미제로 남은 ‘광치령 얼굴 없는 시신’ 방송 재조명 화제
-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터넷복권 구매 6게임 당첨
- 40년 공직생활 삼척 공무원, 퇴직 앞두고 ‘그리움’ 을 기록하다
- 강원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춘천 홈경기 확정
- 꿈 속 노인 지시 따라 산에 갔더니 '산삼 11뿌리' 횡재… "심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