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홈페이지 방문 네티즌 최대 관심사는 '행복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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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의 최대 관심사는 '행복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제천시에 따르면 행복주택은 지난해 1~12월 중 7개월 동안 검색어 1위에 올랐다.
시는 "2024년 시 인터넷홈페이지 방문자는 160만명이었다"면서 "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있는 올해는 방문자 수가 더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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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제천시 인터넷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의 최대 관심사는 '행복주택'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제천시에 따르면 행복주택은 지난해 1~12월 중 7개월 동안 검색어 1위에 올랐다. 행복주택과 함께 연초와 연말 인사철에 인사발령과 조직도가 1위에 올랐으나 이 기간에도 2위는 행복주택이었다.
행복주택은 시가 신월동 미니복합타운에 지은 45m²와 59m² 총 420세대 규모 임대 아파트다. 2019년 2월 첫 입주 때부터 청년층과 산업체근로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2년마다 대기 입주자를 모집하고 있는데, 지난해 10월 공모를 통해 후순위 대기자 140명를 선발한 상태다. 이들은 이주 세대가 생길 때마다 순서에 따라 입주하고 있다.
시가 직접 건축하고 관리하는 행복주택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보증금과 임대료, 신축 수준의 쾌적함 등이 장점이다. 청년 242세대, 신혼부부 99세대, 고령자 16세대, 대학생 5세대, 산업체근로자 58세대를 임대 중이다.
시 관계자는 "예비 입주자 선발 시기 등에 관한 전화 문의도 많다"면서 "아파트 거주를 원하는 청년층에게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행복주택과 함께 고려인 등 재외동포 지원, 제천빨간오뎅축제도 검색 순위 상위에 랭크됐다. 시는 관심 키워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시 인터넷 홈페이지 콘텐츠를 보강하기로 했다.
시는 "2024년 시 인터넷홈페이지 방문자는 160만명이었다"면서 "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있는 올해는 방문자 수가 더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bc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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