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선도산 하모니숲 조성 추진… 연말 공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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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상당구 월오동 선도산 일원에 하모니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체 10억 원의 사업비를 등여 선도산 내 기존 등산로 2㎞를 정비하고 휴식 공간 조성과 함께 산 정상에 전망대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앞서 청주시는 2023년 중부지방산림청과 체결한 공동산림협약으로 국유림인 선도산을 제공받았다.
청주시 관계자는 "선도산 하모니숲이 새로운 꿀잼 힐링 명소로 거듭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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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이재규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상당구 월오동 선도산 일원에 하모니숲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전체 10억 원의 사업비를 등여 선도산 내 기존 등산로 2㎞를 정비하고 휴식 공간 조성과 함께 산 정상에 전망대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앞서 청주시는 2023년 중부지방산림청과 체결한 공동산림협약으로 국유림인 선도산을 제공받았다.
청주시는 지난 3월 끝난 실시설계를 토대로 이달까지 시공사를 선정한 뒤 다음 달 착공에 들어가 연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인근 낙가산, 것대산과 산림 자원을 연계할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선도산 하모니숲이 새로운 꿀잼 힐링 명소로 거듭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aguar9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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