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책쿵20’ 참여 서점 54곳으로 늘어
유진휘 2025. 6. 23. 10:32
[KBS 전주]전주시민이 책을 살 때 20%를 할인받을 수 있는 전주 책사랑포인트 '책쿵20' 참여 서점이 54곳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시는 최근 일요일의 침대와 책방 흰바람벽, 프롬투 등 신규 서점 3곳과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 따라 참여서점은 51곳에서 54곳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책쿵20'에 가입한 전주시민은 3만 3천5백여 명으로, 47만 8천여 권의 책이 팔렸습니다.
유진휘 기자 (yuj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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