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GG 바이오허브서 바이오 스타트업 대상 '실전 경영전략 강연'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현곤)은 오는 25일 수원시 광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GG 바이오허브에서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전 경영전략 강연'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강연은 바이오클러스터 혁신 거점인 GG 바이오허브에서 진행되며,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초기 생존을 넘어 글로벌 진출에 도전할 수 있도록 투자, 전략, 네트워킹 분야의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현곤)은 오는 25일 수원시 광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GG 바이오허브에서 도내 바이오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실전 경영전략 강연'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강연은 바이오 스타트업이 창업 후 직면하는 경영 과제를 극복하고, 생존과 성장을 위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익히도록 지원한다.
강연은 바이오클러스터 혁신 거점인 GG 바이오허브에서 진행되며,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초기 생존을 넘어 글로벌 진출에 도전할 수 있도록 투자, 전략, 네트워킹 분야의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경과원은 지난해 10월 GG 바이오허브를 개소하고, 현재 랩 스테이션(LAB STATION)에서 14개 딥테크 바이오 스타트업을 보육 중이다.
강연은 실무 중심의 두 개 세션으로 구성했다. 첫 번째 세션은 △투자 트렌드와 생존 공식(윤상용 다래전략사업화센터 본부장) △바이오 IP 전략(고명신 변리사) △약가 설계와 사업 전략(박진민 J&B Consulting 대표) △글로벌 기술이전 전략(전태연 변호사) 등 4개 주제의 강연이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은 'Meet up and Matching in Gwanggyo Technovalley, 미치광이'라는 이름의 교류회로, 바이오 분야 산·학·연·병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해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경과원은 이번 강연을 통해 바이오 기술 기반 기업의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도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곤 원장은 “이번 강연은 스타트업이 기술 기반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GG 바이오허브를 중심으로 R&D 기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도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첨부된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신청도 허용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과원 바이오스타트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수원=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대차-SK온 美 합작 답보에 협력사 “재개 아니면 정산이라도…”
- 제네시스, '전동화' 전환 가속…내년 신차 5종 출시 확정
- 스테이블코인 협의체 8개 은행 참여…'주도권' 놓고 은행·핀테크 신경전
- 광주 AI 2단계 사업 내년부터 본격화?…추경 반영·새정부 로드맵 포함 기대감 높아
- SKC 앱솔릭스, 어플라이드 투자 유치 추진…운영자금 확보 목적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위기에… 국제유가 3% 급등
- [문경미 대표의 기업 커뮤니케이션으로 살아남기] 〈5〉숫자는 진심, IR은 감정보다 수치로 증명
- LG CNS, 양자컴퓨팅 기반 실전 기술 상용화 가속
- 바이오시밀러 시장 경쟁, 셀트리온 유럽서 삼성 에피스에 우위
- 中 가전 기업, 韓 출시 제품 '다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