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위해”…‘싱글맘’ 이시영,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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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43)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어린이 환우의 치료비 지원과 중입자 치료기 도입, 그리고 병원의 진료 환경 개선을 위한 목적이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3일 "이시영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의 진료 시설 개선과 의료 환경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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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23일 “이시영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의 진료 시설 개선과 의료 환경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선한 영향력 실천…아동·청소년, 한부모 가정 등에 꾸준한 나눔
이시영은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해온 대표적인 연예인 중 한 명이다.
2020년 코로나19 당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여성 자영업자들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고, 2021년에는 사단법인 두루에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해 2000만 원을 기부했다.
또한 2021년과 2023년에는 각각 아름다운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품을 지원했으며, 청소년 부모와 복지시설을 퇴소한 경계선 지능 청소년들이 자립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이번 기부 역시 소아 환자와 의료 환경에 대한 이시영의 지속적인 관심에서 비롯됐다. 그는 아동·청소년, 한부모 가정,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드라마로도 ‘건강한 에너지’ 전파 중
한편 이시영은 최근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서 활약 중이다.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그는, 작품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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