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韓팬 향한 깜짝 인사…제임스 건 "희망·선을 말하는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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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영화 '슈퍼맨'이 연출을 맡은 제임스 건 감독과 작품을 빛낸 주역들의 깜짝 인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이번 영화에 대해 제임스 건 감독은 "'슈퍼맨'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과 선을 말하는 작품"이라고 소개했으며, 레이첼 브로스나한은 "('슈퍼맨'은) 전혀 다른 두 가지 삶을 오가야 하죠" 라고 전해 히어로 '슈퍼맨'과 평범한 인간 '클락 켄트'의 삶을 살아가며, 세상을 구할 위대한 여정을 이어갈 그의 스토리를 예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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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영화 ‘슈퍼맨’이 연출을 맡은 제임스 건 감독과 작품을 빛낸 주역들의 깜짝 인사가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반지를 무기 삼아 특별한 힘을 발휘하는 ‘가이 가드너/그린 랜턴’ 역의 나단 필리온 또한 “우리 저스티스 갱도 빼먹지 마세요”라며 ‘슈퍼맨’ 외에도 개성 가득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출격해 남다른 활약을 보여줄 것임을 기대케 한다.
끝으로 세계를 위협하는 의문의 빌런은 물론 메트로폴리스를 침략한 괴수들과 맞서 싸우는 ‘슈퍼맨’의 영화 속 모습과 함께 “이 작품은 액션과 감동이 가득하고, 우리가 사랑하는 ‘슈퍼맨’의 모습을 그립니다”라는 자신감 가득한 멘트가 이어지며, 다시 돌아온 위대한 전설 ‘슈퍼맨’의 새로운 챕터를 향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마지막으로 레이첼 브로스나한은 예비 관객들을 향해 “‘슈퍼맨’을 최대한 큰 스크린에서 보기로 약속해요!” 라고 당부하며 올여름을 사로잡을 최고의 액션 블록버스터가 탄생했음을 다시금 강조했다.

‘슈퍼맨’의 동료이자 연인 ‘로이스 레인’ 역에는 골든 글로브부터 크리틱스 초이스까지 유수 시상식에서 수상을 거머쥔 레이첼 브로스나한이 분하며, ‘슈퍼맨’의 숙적으로 등장할 ‘렉스 루터’ 역은 ‘엑스맨’ 시리즈부터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등 다양한 작품을 오가며 명품 연기를 선보인 니콜라스 홀트가 맡아 이들이 열연으로 만들어낸 시너지 앙상블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슈퍼맨’은 개봉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티저 예고편은 공개 하루만에 2억 50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해 DC와 워너브러더스 역사상 최다 조회수를 달성했고, IMDb 선정 2025년 최고 기대작 1위에 오르며 그 기대감을 입증하고 있다.
영화 ‘슈퍼맨’은 오는 2025년 7월 9일 개봉 예정이다.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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