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광주본부 이춘구 본부장 취임…"현장 안전 프로세스 정립"
박지현 기자 2025. 6. 23.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광주본부 신임 본부장으로 이춘구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이날 취임식을 생략하고 광주송정역에서 여름철 대비 현장 안전점검에 나서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 본부장은 "철도 구축은 코레일의 존재 이유이자 우리가 지켜야 할 신뢰 자산"이라며 "현장 중심의 안전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광주본부 신임 본부장으로 이춘구 본부장이 취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본부장은 이날 취임식을 생략하고 광주송정역에서 여름철 대비 현장 안전점검에 나서며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 본부장은 1992년 철도청에 입사해 물류사업본부, 인사노무실, 기획예산처, 전략기획처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이 본부장은 "철도 구축은 코레일의 존재 이유이자 우리가 지켜야 할 신뢰 자산"이라며 "현장 중심의 안전 프로세스를 정립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war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故 김창민 가해자들 "죽이려고 까고 또 깠다…경찰은 X나 웃겨" 조롱
- 여친 집에서 나온 남자 속옷, 외도 의심하자…"전 전 남친 주려던 것"
- 여고생 살해범에 "잘생겼으니 봐줘라"…"쓰레기를 얼굴로 평가" 변호사 분노
- "내 옆에 남아준 사람"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 연인과 결혼 [N디데이]
- "이혼한 거나 다름없다 하더니"…유부남과 이별 뒤 '상간녀 소송' 날벼락
- "못 가니까 식대 빼고 보냈어" 절친이 준 축의금…이런 게 '가짜 친구'?
- "이 이름 쓰면 10억 아파트 줄게" 시부모 강요…아들 작명 두고 부부 갈등
- 윤보미♥라도, 9년 열애 결실…에이핑크 축가 속 백년가약 [N디데이]
- 스타필드서 포착된 '욱일기 문신남'…"나치 깃발 들고 활보하는 꼴" 분노
- 전지현, 프로페셔널 아우라…칸 홀린 독보적 비주얼 [칸 현장]